정인령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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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은평구립역촌노인복지관
- 작성일 17-03-28 16:09
- 조회수 93
- 댓글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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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이!?선생님을 칭찬합니다.ㅎㅎ
첫인상이 기억이 나네요.역대급 미모에 연예인 삘나는 복장!!(음..........)
과연 복지관 업무에 적응을 할수 있을까 란 걱정이 앞섰었지요.제가 직원은 아니지만^^이놈의 오지랖 -_-;
하지만 지금은 아예 그런생각은 없어졌습니다.
항상 가장먼저 출근하고, 가장먼저 퇴근하고..어랏?ㅎㅎ 농담입니다.
매사 부지런한 모습,열심히 하는, 밝은 미소 잃지않는 그런 모습에 선입견을 싹 지워버렸습니다.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란 선입견을 성실한 모습을 통해 파헤쳐 버리셨네요.
어찌 보면 가장 좋은 시기일수도 있고, 너무 빠른시기일수도 있고 , 본인에게는 쉬운 사회생활은 아니었을꺼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그런 편견마저도 박살내버릴수 있는 그런 복지사 되셨으면 합니다.
"세상에 좋은얘기, 달달한 얘기는 많이 있습니다.
다만 독이되는 얘기들은 서로 눈치보느라 안할뿐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서로 욕해주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라고 생각합니다.
업무보며 서로 다독여줄수 있는 부분은 다독여 주며, 필요에 따라서는 용기내어 지적할건 지적하고, 지적받아야 할껀 겸허히 받는 너그러운
마음가짐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또한 그리 지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요.
하여 복지관 생활에서 가장 어린 선생님일수도 있겠지만, 맡은 분야에 있어서는 자부심을 가지고 당당하게 들이되십시오!!막 들이대버려요 ^^;;
쓰다보니 칭찬합시다가 아닌 개인적인 편지가 되어버렸네요^^
인령선생님 정말 누구보다가 잘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항상 밝은 성격이 사람들이 이끄는듯합니다.
항상 고맙습니다^^나중에 인령선생님만 맛난거 사드릴게요^^
두서없이 적어 횡설수설하니 오해말고 보셨으면 해요.
손목아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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