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은아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게시글 작성정보

- 작성자 은평구립역촌노인복지관
- 작성일 17-03-28 15:45
- 조회수 130
- 댓글수 0
게시글 본문
장은아 선생님을 안지는 얼마안되었지만, 말씀은 많이 들었습니다.
항상 어르신분들께 최적의 식단을 제공하고자 노력하시는, 어찌보면 가장 중요한 업무를 하고 계신건 아닌가 싶습니다.
전문속성을 밟아, 전문분야로 일하는게 쉬운일이 아닐텐데, 대단하십니다.
자주 뵈었으면 합니다^^아마 그럴듯 합니다 ㅎㅎ
영화 대사중에 "식구"라는말이 무슨말이냐 라는 대사가 있습니다.
뜻풀이야 여러가지이겠지만, 가족의 일원으로서 함께 어울려 밥을 먹는게 제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나아가 어떤 공동체 생활내에서 함께 식사를 하며, 대화를 하며,융합하는 과정들이 식구의 의미를 가장 잘 부여할수 있는 거라 봅니다.
선생님의 전문적인 지식이 복지관내에서 윤활유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어찌보면 한 집안의 "어머니"역할을 하고 계시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그런 선생님의 노력이 존경스럽습니다.
너무 딱딱한 칭찬합시다가 된건 아닌가 모르겠습니다.갑자기 소설을 막쓰네요^^;;;
저도 요리를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맛있게 먹어주는, 늘 그런 그림을 그리곤 합니다.상상이라고 정정하겠습니다.
그런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 장은아 선생님이 그저 부럽기만 합니다.
항상 밝은 미소 잃지않게 가끔가서 웃겨드리겠습니다^^
오늘하루도 화이팅하세요!!
-
이전글
-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