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동안 수고한 박상규, 송연섭 선생님을 칭찬합니다.
게시글 작성정보

- 작성자 은평구립역촌노인복지관
- 작성일 16-12-28 13:01
- 조회수 82
- 댓글수 0
게시글 본문
1년 동안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총 9개 사업의 전담인력으로 너무나 많은 수고를 해준 우리 박상규, 송연섭 선생님!!
올해 초부터 근무를 시작해서 초기에는 많은 시행착오와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래도 항상 당당하게 어려움에 맞서 싸워나가는 모습을
보며 많은 노력과 수고를 해주었습니다.
전담인력이라는 행정적제한과 박봉에도 항상 웃음을 잃지않고 열심히 근무해준 박상규, 송연섭 선생님!
사회적 어려움과 목공방의 제한적인 상황으로 인해 많은 매출이 나지 않아 맘 고생을 많이 했지만 그 돌파구로 한달에 한번 하기도 힘든
체험학습을 일주일에 3번씩준비하고 시행하면서 어르신들에게 일에 대한 보람과 좀더 많은 활동비를 드리고자 노력한 박상규 선생님.
전국형서비스 수혜자들의 잘못된 인식으로 인해 수혜자들이 구해지지 않아 이리저리 많은 고민을 하고 지역아동센터와 어르신들의 마찰로
인해 사이가 멀어지면 그 가운데에서 항상 어르신들을 위해 대변해주고 어르신과 지역아동센터를 이해시키기위해 고생한 송연섭 선생님.
정말 지난 1년 동안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선임으로서 근무할때 많은 도움을 주지 못한 점이 아쉽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밝은 모습으로
열심히 근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1년이 선생님들에게 어떤 마음으로 어떤 기억으로 남겨지고 되새겨질지 모르겠지만 좋았던 추억만 가지고 좀 더 넓은 세상으로 진출하
였으면 좋겠습니다.
1년간의 추억이 선생님들에게 20대에서 가장 좋은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1년간의 아픔과 수고가 선생님들이 나아갈 20대에서 어려움을 이겨낼 밑거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년간의 아쉬움이 선생님들이 살아갈 날들 중에서 가장 아쉬운 날들중에 하나였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 앞으로 선생님들의 앞날에 축복이 있길 기원합니다.
p.s 가시더라도 밀린 업무와 약속한일들은 꼭 해주세요^^
-
이전글
-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