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케어 선생님들을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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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은평구립역촌노인복지관
- 작성일 15-12-19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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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언제나 아침과 저녁 데이케어 어르신들을 모시느라 항상 수고하시는 데이케어 선생님들 을 칭찬합니다. 차가운날씨에도 잠시 얼굴이 찡그릴법한데 데이케어 어르신과 보호자를 만날때면 언제나 밝은 얼굴로 어르신과 보호자님들을 모시는 모습을 보면 저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요즘 추운날씨와 그와 함께 얼어붙은 경제상황에 모두의 얼굴이 굳어있는 상황인데 항상 웃는 얼굴로 모든 사람 들을 대하시는게 보통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 데이케어 선생님들처럼 언제나 누구를 만나든 웃는 얼굴로 먼저 다가선다면 보는 사람들의 마음도 다 밝아지고 더 나아가 얼어붙은 우리의 마음도 다 사그리 녹을것이라 생각합니다. 데이케어 선생님들!! 항상 언제든지 지금처럼 웃는 얼굴로 건강하게 오랫동안 같이 일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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