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않고 찾아오는 봉사자 효림이를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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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은평구립역촌노인복지관
- 작성일 15-05-11 10:39
- 조회수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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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자원봉사자의 못온다는 연락과합께 반가운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고등학교때부터 자원봉사를 해오던 효림이가 친구를 데리고 봉사를 오겠다는 전화였습니다. 갑자기 빠진터라 일손이 바빴는데 정말 감사했습니다. 대학생이 되고 바쁘고 해야할일도 많았을텐데.. 잊지않고 친구와 함께 봉사를 해주어 어르신들이 원활하게 식당을 이용하실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틈틈히 만날 수 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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