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식당에서 행복을 찾으신다는 염순희 어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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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은평구립역촌노인복지관
- 작성일 15-05-02 13:10
- 조회수 120
- 댓글수 0
게시글 본문
이 칭찬은 4. 29(수) 역촌노인복지관을 이용하시는
염순희 어르신께서 전하신 말씀입니다.
아침에 눈뜨면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오늘은 복지관 경로식당에서 어떤 맛있는 점심이 기다리고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며 행복하게 눈을 뜬다고 하십니다.
그 기대를 하며 복지관에 나와 맛있게 점심을 드시고 나면
하루가 너무나 개운하고 기분이 좋다고 하십니다.
그러나 복지관이 휴관을 하거나 식사를 못하게 되실때에는
속상한 마음을 감출 수 없다고 하십니다.
누군가에게 설레임이 되고 기다려지는 존재가 된다는게
생각만큼 간단히 일은 아닐 것입니다.
많은 이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이렇게 아름다운 행복을 선물해 줄 수 있는 것이 아닐까요^^
어르신을 기다려지게 하는 무언가를 만들 수 있도록
그 기다림과 설레임으로 행복한 마음을 곳곳에 전파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는 복지관이 되겠습니다.
염순희 어르신께서 전하신 말씀입니다.
아침에 눈뜨면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오늘은 복지관 경로식당에서 어떤 맛있는 점심이 기다리고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며 행복하게 눈을 뜬다고 하십니다.
그 기대를 하며 복지관에 나와 맛있게 점심을 드시고 나면
하루가 너무나 개운하고 기분이 좋다고 하십니다.
그러나 복지관이 휴관을 하거나 식사를 못하게 되실때에는
속상한 마음을 감출 수 없다고 하십니다.
누군가에게 설레임이 되고 기다려지는 존재가 된다는게
생각만큼 간단히 일은 아닐 것입니다.
많은 이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이렇게 아름다운 행복을 선물해 줄 수 있는 것이 아닐까요^^
어르신을 기다려지게 하는 무언가를 만들 수 있도록
그 기다림과 설레임으로 행복한 마음을 곳곳에 전파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는 복지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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